2026.09.11
한맥, 부산국제영화제 2년 연속 공식 후원… 영화 팬들과 만남 이어간다
한맥, 부산국제영화제 2년 연속 공식 후원…
영화 팬들과 만남 이어간다
- 영화의전당에 브랜드 부스 ‘스무스라운지’ 운영… 영화 관람 전후 한맥과 함께하는 부드러운 여유 제안
- 주요 공식 프로그램부터 부산 도심 옥외광고·지역 상권 협업까지 영화제 기간 소비자 접점 확대
[이미지 제공=한맥]
(2026-09-11)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HANMAC)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한맥은 그동안 각종 영화제 후원과 OTT 플랫폼 협업 등을 통해 콘텐츠를 즐기는 여유 시간에 한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경험을 만들어왔다. 부산국제영화제와도 2년 연속 함께하며 영화를 기다리는 설렘부터 관람 후 남는 여운까지, 영화제의 다양한 순간에 한맥 특유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활동을 전개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한맥은 개·폐막식 리셉션을 비롯해 ‘비전의 밤’ 시상식, 영화인과 관객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 ‘아주담담’, 독립영화 관계자들의 교류 자리인 ‘와이드앵글 파티’ 등 주요 공식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한맥 생맥주와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캔’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한맥은 영화제 기간 영화의전당에 브랜드 부스 ‘스무스라운지(SMOOTH LOUNGE)’를 운영해 영화 관람 사이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도 관객들이 한맥과 함께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부스는 하얀 거품을 연상시키는 빈백 등 생맥주의 풍성한 거품과 부드러운 음용감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요소를 활용해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연출한다. 스무스라운지 내 ‘한맥 스무스 바’에서는 한맥 생맥주와 함께, 카라멜 팝콘과 소금 팝콘으로 각각 맥주와 거품의 색감을 표현한 ‘한맥&팝콘 패키지’를 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스티커 포토부스와 휴식 공간을 운영하고, 디자인 협업 뱃지와 후드티 등 한맥 브랜드 굿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의전당 인근과 해운대, 광안리 일대에서 옥외광고를 전개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과 부산 시민, 관광객들이 도심 곳곳에서 한맥을 만날 수 있도록 한다.
영화제 개막에 앞서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9월 한 달간 캔 제품의 QR코드를 통해 응모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2인 기준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영화제 티켓이 포함된 부산국제영화제 트래블 패키지를 증정한다.
한맥은 영화제 현장을 넘어 부산 주요 지역에서도 브랜드 존재감을 높인다. 전포동에서는 지역 업장과 협업한 ‘한맥마실’ 프로모션을 통해 한맥 생맥주 접점을 넓힌다. 9월 말부터 영화제 폐막일인 10월 15일까지 지역 내 개성 있는 외식 업장에서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한맥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한맥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현장에서 한맥과 함께 부드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와 광안리, 전포동 등 부산 곳곳에서 한맥을 만나며 영화제의 여운과 분위기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